해외 EV 동향

미국에서 전기차 자리를 하이브리드가 채웠다 — 세액공제가 끝난 1년, 숫자부터 맞춰 읽기

미국 신차 중 순수전기차 비중은 1년 새 10%에서 6%로 줄었지만, 하이브리드까지 합친 전동화 비중은 24%에서 23%로 거의 그대로다. 두 집계를 섞지 않고 읽으면 '전기차가 꺾였다'보다 '보조금이 있던 자리가 비었다'에 가깝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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